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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파

달리는 말의 다리는 네개가 아니라 아니라 스무개이다 - 권혁웅.되게 충격 받았었다. 이건 정말 굉장한걸 이라고. 글자에 속도감이 생길 수도 있는거로구나.권혁웅. 평론가도 하고 시도 쓰고 소설도 쓰고. '나의 우울한 모던보이' 이장욱과 같은 비밀결사 '빨간바지'의 조직원이란다. 이장욱씨는 집근처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입시생들과 나란히 앉아 시와 소설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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