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s (링크들)

여전히수정하지못한 오래된 yahme.org.links

monard.egloos.com/ 

cklist.egloos.com/ 

spacekatb.innori.com/ 

hieron.egloos.com/ 

riyunion.egloos.com/

demas.egloos.com/



*

회사사무실에서는 원칙적으로  모든 블로깅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만.이 작은 이글루는 다행히 통과되곤 합니다.안부겸사 코멘트를 가끔 쓰는 곳은 한곳이며 링크신고는 세곳 정도 밖에 하지 못했습니다.틈날때마다 고백하겠습니다. 비공개로 설정해 놓으신 분들은 허락받고 공개하겠습니다. 몇몇분들의 없어진 이글루들은 메모하지 못했습니다. 어디로 사라지셨나들.
영화관련리뷰만 전용으로 쓰고있는 비공개 이글루를 하나 더 가지고 있습니다.
이글루 서핑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연한' 몇몇의 링크들은 업로드 포스팅을 꼭 읽곤 합니다. 자주 올려주실수록 기쁩니다.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당신들이지만 그렇게 나랑 비슷하게 살고들 있구나라고 위안을 받습니다. 전경린의 말마따나 이 세계 타자와 나, 소통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고독해지고 원천적으로 봉쇄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차라리 담담해질테지만 그러나 그래도 가끔.
링크들은 내가 나를 향해 문을 두드리는 노크소리 같을때가 있습니다.

덧글

  • 2006/03/20 19:5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Riyu 2006/03/23 00:50 #

    어머나 감사합니다, 제가 여길 힐끔힐끔 늘 훔쳐보던 게 딱 걸렸네요. (근데 이글루 플러스는 방문자가 누군지도 알려주나요?)
  • 버드나무 2006/03/23 22:28 #

    세상엔 참 많은 사람들이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되면서
    나랑 비슷한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되곤 해요, 이글루를 하면서요.
  • 스니키 2006/03/25 15:46 #

    언니!!!>.< 제 이글루는 거의 안 사용하는 곳인데..헤헷.
    이글루는 아니지만 sniki.joa.to로 정착했어요. 원래 여기였지만 주소에 약간 변동이 있는바람에;;참 언니 링크해갑니다~~
  • 록색광선 2006/03/26 21:03 #

    비공개님: 으하하 복권이라뇨. 제가 화요일마다 꼬박 꼬박 출석체크했었는데 모르셨군뇨. 리뷰 잘 보고 있음다.앗 하고 읽었던 책들의 리뷰는 쓰윽 끼어들어 덧글 남기려해도 이상하게 제가 쓰는 덧글들은 당신 딴지거냐? 이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다고들하셔서;;(경험상) 언제나 잘 읽고있음다.


    riyu님: 당신 이글루의 글 상당히 매력적이여서 자주 읽어봤습니다. 비슷한 코드가 분명히 있어요. 이글루 플러스는 업로드 용량이 무제한이기도 하지만 사이트서퍼링기본 정보도 알수있어요. 이게 어찌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하간에 그래서 알게되었다는.. 희안하죠.
  • 록색광선 2006/03/26 21:04 #

    부산청년 버드나무님: 그런데 이런게 있어요. 내가 혼자란건 아니구나 그렇게 느끼지만 그러나 여전히 고독해요. 혼잡스런 고독은 여전해요. 가득찬 가운데 갇혀있는 고독이요.이상하게 우리들이 이런 넷상에 까발리고 드러내는거 솔직한거 즐기지만 정작 진실을 즐기려 하지않는다는거 본능적으로 알아 차릴때마다 그런가봐요. 뭔얘기냐 이거;;. 여하간에 그래도 이글루 꽤 괜찮지 않아요?

    스니키: 아아 내가 니 주소를 그거 밖에 몰라서리. 새로운 주소 링크하겠음. (아 그기 가보니 잃어버렸던 한분의 주소를 찾았다. 호호)테터 깔았고나. 그거 다음 버전나오면 깔아볼까 생각은 하지만.
  • 데마 2006/03/27 19:54 #

    아. 출석 체크가 가능한 것이로군요. ^^;; 그리구 덧글은 환영입니다. 님이라면 말이죠. 딴지고 뭐고간에 상관없습니다~
  • 록색광선 2006/03/28 22:39 #

    윗글 쓰고나서 보니 으미가 잘못전달. 제가 데마님 이글루에 화요일은 꼭 빼놓지않고 도장찍었다는 의미였는데 흑흑흑.
    딴지 상관없다고 분명 말씀하셨음다.!
  • 에쎈 2006/04/14 00:07 # 삭제

    혹시, 스니키 블로그에 갔다가 찾으셨다는 '잃어버렸던 한분의 주소'가 제 블로그 주소가 아닐까 싶네요. 아니라면 무시해주시고요.^^; 이사간다고 집주소 알려드린 기간이 너무 짧았나 봅니다. 불편을 끼쳐드렸군요.;
    실은, 저도 당신 글은 왜 그리 모났냐, 하는 소리 하도 많이 들어서 딴지거는 것처럼 느껴서 댓글 안 다신다는 록색광선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암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딴지건 뭐건 상관없다는 걸 알려드립니다.^^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